낮잠 자는 남편 몰래.. 옆집 유부녀의 노골적인 유혹 시그널
댄디2011.04.16
★4.4(13)

배우 정보 준비중
인기 시리즈 제6탄! 택배업자를 놀리는 것처럼 팬티를 보여주고 그 반응을 즐기는 전업 주부. 한층 더 당황하는 남자를 향한 시선이나 우연을 가장한 밀착으로 참을 수 없게 되어 발기해 버린 남자. 그런 모습을 보고 장난스러울 생각이었던 전업 주부의 최근 무사태일 몸이 작아서, 발기한 가랑이에 손이 뻗어, 이윽고 그 지○포를 입으로 뺨치는….




















마지막의 회색 민소매 터틀넥 니트에 베이지색 미니스커트 조합이 정말 취향이다! 그런데 금방 벗겨버려서 아쉽다. 다른 출연자들도 괜찮아서 추천.
치마 사이로 보이는 다리나 판치라로 주부가 유혹하는 과정이 꽤 길어서 좋다. 남자는 유혹당하는 걸 알면서도 사과를 하는 등 억제하는 모습인데, 차라리 흥분해서 덮쳐버려도 좋았을 텐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 그리고 중출이 아니라는 점도 아쉽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마지막에 슬렌더한 주부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유혹하는 장면이 제일 좋았다.
네 번째로 나오는 배우분 누구인가요?? 정말 좋았습니다.
좀 더 과감하게 팬티를 보여주는 장면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주관 시점(POV) 카메라 워킹이 더 많았으면 함. 여배우도, 기획 의도도 아주 좋아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시리즈다.
*아야세 미나미/구리야마 토모카/히라하라 미나미/4명째/아시나 유리아.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