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마돈나: 쿰쿰한 냄새 진동하는 숙녀들의 밀림 속으로
레이딕스2015.12.15
★5.0(1)

우리의 급소만 골라 공략하는 미사리 누나의 테크닉에 정신이 혼미해질 시간. 쉴 틈 없이 조여오는 손길과 입술에 결국 참지 못하고 전부 쏟아내게 될걸? 하루 한 명씩, 일주일 내내 미사리한테 제대로 길들여져 보자고.
얼마 전 렌탈 숍에서 아오야마 사유리 명의로 나온 걸 한 편 빌려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이 작품은 구매했는데, 딱히 뺄 만한 포인트가 전혀 없어서 한 번 보고 창고에 처박아 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