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상이 고팠니? 아들 성욕까지 완벽 통제하는 미친 교육열 엄마의 참교육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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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물건 따위 이제 지긋지긋해. 언제든 내 마음대로, 빳빳하고 거칠게 나를 만족시켜주는 건 오직 이 진동기뿐! 사랑하는 남편조차 방해물로 느껴질 만큼, 진동기의 짜릿한 쾌락에 완전히 중독되어 타락해가는 한 여자의 은밀한 사생활.
아무리 카자마 유미라도 바이브레이터 자위만으로 108분짜리 작품은 재미없네요. 보다 보면 질립니다. 기획 자체가 재미없고, 좀 더 참신한 내용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냥 평범한 바이브레이터 자위물입니다.
제목 그대로 카자마 유미가 바이브 자위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뭐랄까, 프로가 제대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라 그 점은 좋았는데요. 화장 때문인지 이번 작품 속 유미 씨는 얼굴이 좀 부어 보이는 느낌이네요. 클로즈업될 때 살짝 부담스럽달까. 도입부 장면에서 좀 놀랐습니다.
카자마 유미가 엄청난 박력으로 쉴 새 없이 자위를 합니다. M자로 다리를 벌리고 바이브로 거기를 후벼 파고 찔러대네요. 세일러복 장면, 의자 장면, 바닥 장면 등등…. 평소라면 이렇게까지 자위하진 않겠지만, 보여주기 위해 프로답게 임하는 모습은 역시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