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못 도망쳐, 8시간 동안 이어지는 무차별 집단 린치
다슷!2015.04.19
★3.0(1)

탱글탱글한 거유를 미친 듯이 주무르고 쥐어짜는 쾌감. 아프다고 울부짖든 말든 내 알 바 아님. 내가 만지고 싶을 때 마음껏 유린하는 게 진짜 에로지. 싫다고 발악하는 표정을 보고 있으면 정복감에 자지가 터질 듯이 발기해. 그대로 가슴에 처박고 쑤셔 박아서 안싸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움켜쥐고 주무르기~~ 샘플 영상에서는 편집되어 있었는데, 실제 수록분에서는 가슴을 공략하는 묘사가 거의 없습니다. 스타일만 보고 고르신 분들은 문제없겠지만, 저는 상황극을 기대했던 터라 별점을 하나 뺐습니다. (다만, 매우 자극적인 묘사가 많아서 그건 그것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표지의 기세에 비해 내용은 전혀 힘이 없네요! 김이 확 샙니다!
이미 적혀있지만 가슴 주무르는 장면은 거의 없습니다. 별 하나 줄 가치도 없네요.
안타깝게도 가슴을 만지는 장면은 거의 없습니다. 설명문도 샘플 이미지도 가슴 만지는 장면을 기대하게 만들지만, 제작자/편집자가 가슴 만지는 장면을 딱히 골라서 편집하지 않았습니다. 제목, 설명문, 샘플 이미지에서 제작자의 악의가 느껴집니다. 0점을 주고 싶지만, 0점이 없어서 1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