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끝까지 보내버리는 전동 드릴 고문, 쾌락에 미쳐버린 암컷들의 절규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21.05.29
★4.8(13)

43세 미망인 미네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남편이랑 20년 동안 잠자리 한 번 없이 살다가, 남편 죽자마자 회사를 노리는 악질 전무한테 제대로 걸림. 평생 억눌려있던 성욕이 쾌락 지옥 속에서 폭발하면서, 처음 맛보는 강렬한 자극에 눈이 뒤집혀 닥치는 대로 받아내는 음란한 암캐로 타락해가는 과정. 이제 멈출 수 없는 쾌락의 늪에 빠져 제대로 망가질 준비 완료.




















유부녀라고는 하지만 발매 당시 공표 나이 46세인 '료' 양. 군살은 완전히 빠진 상태입니다. 당연히 피부나 머릿결의 윤기도 떨어져서 소위 말하는 '아줌마' 범주에 속하죠. 그래도 1/3 정도는 팬티스타킹을 착용한 상태라 윤기가 좀 살아납니다. '료' 양은 처음 보는데, 제목 그대로 악마 같은 괴롭힘에 아마 인생에서 가장 많이 가버린 게 아닐까 싶네요. 여자의 쾌락은 무한하면서도, 또 처참했습니다.
50 가까이 된 배우는 좀 힘들다. 보고 있기가 괴로울 정도. 중년 배우는 다른 제작사에 맡기는 게 낫지 않나. 적어도 30대까지로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