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모의 비서, 불륜 여행 가서 대놓고 노출 플레이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13.09.01
★5.0(1)

배우 정보 준비중
경험도 거의 없고 상상만 가득한 모태솔로 나나. 자위조차 무서워하던 그녀가 홧김에 야외 노출이라는 미친 도전을 감행한다. 과연 밖에서 대담하게 즐길 수 있을까?
젊은 분이네요. 아마 20대 초반인 것 같습니다. 엄청난 미인은 아니지만 평범한 수준이에요. 노출이라고 해도 남몰래 노출하는 장르의 작품입니다. 좋았던 점은 숨어서 팬티 한 장만 걸치고 공원(?) 계단을 오르는 장면입니다. 팬티 한 장이라곤 해도 거의 알몸이나 다름없으니 용기가 필요했겠죠. 게다가 감독이 맨발로 걷게 한 점이 아주 좋습니다. 다른 작품들은 보통 신발을 신기거나, 심하면 부츠를 신긴 채로 촬영하는데 이건 아니거든요. 그 점에서 이 작품은 맨발로 돌계단을 오르게 한 게, 맨발의 에로틱함을 아는 감독입니다. 등산로에서 전라가 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일 텐데 말이죠. 산속이나 아무도 없는 산장은 흔한 설정이지만, 여긴 일반 등산로 같거든요. 등산객이 올지도 모르는 낮은 산길에서 전라가 되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배우가 젊어서 몸매는 훌륭합니다. 좋은 프로포션이에요. 전라는 역시 에로틱하죠. 다만 이 배우가 약간 불감증 기미가 있어서 자위 장면 등에서는 전혀 반응이 없네요. 뭐, 노출 작품이라 저는 신경 쓰지 않았지만, 노출하면서도 에로틱한 반응을 보고 싶은 분들에겐 방향이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알몸을 감상하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