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내사정 없인 못 사는 중년녀들 2 - 240분 풀타임
루비2014.06.14
♥67

옆집 사는 자칭 소설가 놈이 우리 부부의 뜨거운 밤을 매일 밤 엿듣고 야설을 쓰고 있었다. 처음엔 죽이고 싶었지만, 대화하다 보니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걸 알게 된 순간 묘한 동질감과 함께 참을 수 없는 욕망이 꿈틀대기 시작하는데…




















야마가타 사투리인가요? 사투리를 쓰며 남자와 엉키는 중년 여성의 모습이 정말 에로틱합니다. 원래 중년 취향은 아닌데, 54세의 농익은 풍만한 몸매와 허스키한 목소리로 사투리를 섞어가며 신음하는 모습에 묘하게 자극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