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코노코 12인 총집편: 쾌락 고문으로 눈 뒤집히며 암캐로 개조되는 과정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20.12.27
★5.0(2)

'칼잡이 료'라 불리던 전설의 수사관, 정체를 숨기고 여장 스파이로 살아가다 과거 원수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복수심에 불타는 놈들은 그녀를 인간 취급조차 하지 않고, 오직 쾌락만을 위해 굴복시키는 잔혹한 고문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자존심 강했던 그녀가 결국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쾌락의 노예로 타락해가는 꼴을 감상해라.




















공격받고 있는데도 계속 웃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범해지는 느낌이 전혀 안 들었음. 반응도 여장/뉴하프 특유의 얌전함 그 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