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반 여성 + 성별 없는 성관계 1077분 박스
트랜스 클럽2024.07.20
★5.0(1)

겉모습은 쿨한 여전사 '아마조네스' 멤버지만, 사실 속에는 남자와 여자가 공존하는 묘한 녀석. 본인은 자기가 가학적인 S인 줄 알았는데, 함정에 빠져서 앞뒤로 뚫리고 나니 잠자던 M 본능이 폭발함. 이제는 제발 가게 해달라고 애원하며 스스로 골반을 흔들어대는 꼴이라니... 그 쾌락 지옥 끝까지 맛보게 해준다.




















이 시리즈는 정말 볼만함.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대자로 묶어놓고 귀두 바이브로 철저하게 괴롭혀서 몸을 부들부들 떨게 만드는 장면. 사실 시작하자마자 사정시키고 바로 이어서 괴롭히는 흐름이었으면 완벽했을 텐데, 이건 배우의 내성 문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