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승위는 반칙이지… 딜도 없이는 못 사는 미친 여자의 자위 끝판왕
마니건즈2011.10.08
♥183

진한 애액으로 흠뻑 젖은 꿀통을 가진 코스프레 여친 등장. 수갑을 채우고 전동 마사지기로 쉴 새 없이 몰아붙이니,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곳이 쾌락에 못 이겨 쉴 새 없이 꿈틀대네. 로터로 끈적하게 애무하며 제대로 보내버리는 미친 텐션의 한 판.
가발은 쓰지 않고 의상만 코스프레한 형태입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나쁘지 않네요. 고정 카메라 & 하메도리(남성 시점) 방식입니다. 엄청 보기 편한 것도, 그렇다고 불편한 것도 아닙니다. 전반부는 메이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일기당천'의 여몽이더군요. 후반부는 시대가 느껴지는 '투하트'입니다. 지금 봐도 결코 나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