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아마추어 하메도리의 정석이 왔다. 카메라가 핥듯이 훑어 내려가는 리얼한 현장감! 풋풋한 18살 여고생의 본능을 제대로 끄집어냈어. 눈가리개에 입마개, 빨래집게까지 동원해서 아주 제대로 가버리게 만드니까 기대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