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페라 4시간 풀타임, 43명의 꼬마들이 쉴 새 없이 빨아드립니다
글레이즈 임팩트2011.10.02
★5.0(1)

코스프레 모델이 되고 싶다며 찾아온 여고생 미쿠루. 내 물건을 보더니 '엄청 커요'라며 칭얼대는데 벌써부터 참기 힘듦.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더 커졌어'라고 속삭이는데 진짜 미칠 지경임. 박기 시작하자마자 애니 캐릭터 같은 교성 내지르며 몇 번이나 가버리는지 모름.
둥근 얼굴의 로리 느낌 나는 배우. 전반부는 인터뷰 형식으로 수영복 차림 등을 만지는 정도. 교복을 입고 진동기를 넣은 채 걷기도 하는데 좀 심심함. 관계 장면은 후반에 딱 하나뿐. 내용이 조금만 더 알찼다면 배우도 나쁘지 않아서 좋은 평가를 줬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