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아리스 & 에하라 유키나, 8시간 동안 쉴 틈 없이 뽑아내는 레전드 모음집
D☆컬렉션2014.09.13
★2.7(3)

눈가리개에 족쇄, 목줄까지 채워놓으니 완전 내 장난감이네. 평소엔 얌전하던 애가 '빨고 싶어요, 냄새나는 거 너무 좋아요'라며 눈 뒤집힌 채 애원하는데, 이게 진짜 꼴포지. 묶어놓고 명령할 때마다 질질 싸면서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게 예술임. E컵 거유 쥐어짜면서 끝까지 괴롭혀주면 바로 멘탈 나가서 앙앙거리는 꼴이 아주 볼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