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남에게 바친 남편 vol.8
독2018.09.02
♥307

배우 정보 준비중
자기 아내를 다른 남자에게 바치기로 결심한 남편. 낯선 남자의 물건에 사정없이 박히며 쾌락에 쩔어가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남편은 참을 수 없는 흥분을 느낀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리즈 제4탄!










프레스티지의 '내가 모르는 아내를 보고 싶어서'와 '네토리(NTR)' 시리즈의 발췌 총집편 제4탄입니다. 1. 내가 모르는 아내를 보고 싶어서… 16 이토 마오 (84분) (2014년 작품이라 아직 사타구니 안쪽에 큰 점이 있던 시절입니다) 2. 네토리 02 우에노 나호 (72분) 3. 네토리 03 미즈하라 사나 (85분) 4. 네토리 04 타치바나 카논 (84분) 5. 네토리 05 무토 아야카 (76분) 6. 네토리 06 세이노 아야하 (80분) 오리지널 작품들은 모두 훌륭하지만, 네토리물로서는 2번과 6번이 가장 흥분됩니다. 다만, 상대역 남배우가 거의 동일인물(헌팅물에 자주 나오는, 인상이 저렴하고 말솜씨도 센스 없는 배우)이라 감점 요인입니다.
네토라세(아내를 남에게 주는) 시리즈의 베스트판이네요. 내용 좋았습니다. 본 적 없는 작품들도 있어서 사봤는데, 억지로 끼워 넣은 느낌도 없고 술술 잘 뽑히네요. 개인적으로는 현직 도지사급의 여성을 기대했기에 그 부분은 좀 실망했지만, 합격점은 충분히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