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노예 조교: 밧줄로 꽁꽁 묶인 채 당하는 능욕의 현장
시네매직2014.04.14
♥308

고고한 척하던 미녀가 굴욕적인 관장 플레이에 무너져 내린다. 온몸이 결박당한 채 얼굴에 가해지는 능욕과 촛농, 그리고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우유와 글리세린 관장까지. 자존심 강하던 그녀가 쾌락에 젖어 스스로 배설하며 완전히 타락해가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담았다.
관장 플레이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스타일이 워낙 좋아서 일단 합격점입니다. 관장 장면이 없어도 충분히 볼만한 작품이에요.
슬림한 몸매에 큰 가슴, 스타일은 제 취향입니다. 관장 자체는 별거 없었지만, 묶인 채로 괴롭힘당하는 표정에서 M 성향이 느껴졌습니다. 미형 SM물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꽤 괜찮은 작품입니다.
영 아니네요, 기대 이하였습니다. 항문을 더 집중적으로 공략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남배우의 어색한 연기 때문에 보는 내내 짜증이 났습니다. 여배우가 아까울 정도네요.
가슴 모양은 예쁜 배우인데 반응이 영 별로네요. 관장이라는 제목을 달았으면 좀 더 박력 있는 관장을 보여줘야죠. 그냥 엉덩이 내밀고 앉아있는 게 다잖아요. 게다가 관장 장면은 좋아하지만, 나온 변을 계속 보고 싶지는 않거든요. 이 작품은 변도 제대로 안 나오면서 펠라치오 하는 내내 변을 화면에 계속 띄워놓네요. 감독도 화면에 계속 나오고. 카메라맨은 왜 항상 배우랑 감독을 세트로 묶어서 찍는 건지 모르겠어요. 도입부에 배우가 입은 브라랑 팬티가 무늬 있는 거였다는 점 하나만 봐도 이 감독의 센스는 알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