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대신 변태 매형의 성노예가 되어버린 치리. 교활한 매형이 파놓은 함정에 빠진 줄도 모르고, 억지로 시작된 쾌락의 굴레에서 정신없이 가버리다 결국 실신까지? 그런데 어느새 치리 스스로가 이 금단의 맛에 중독되어 매형을 찾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