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제 산부인과, 변태 의사가 몰래 찍은 미녀 환자 검진 직관 총집편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08.12.14
♥36

배우 정보 준비중
도심 한복판, 철저한 예약제로 운영되는 산부인과. 이곳의 변태 원장이 몰래 수집해온 진료 기록들을 털었다.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도 오직 '초음파 검사' 장면만 엄선한 초마니아급 영상. 진찰대 위에 누워 하복부를 훤히 드러낸 채,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의사를 기다리는 그녀들. 차가운 젤이 발라지고 스캐너가 복부와 가슴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터져 나오는 묘한 신음. 진찰대 위에서 모든 것을 맡긴 여자들의 적나라하고 수치스러운 초음파 검사 현장을 지금 바로 확인해라.
Vol.1 리뷰에서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4편에서는 발전했겠지 싶어 기대하며 보고 말았다… 조금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여전히 보고 싶은 부분은 제대로 안 보여주네. 내용 자체는 취향이라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