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탈의 메가믹스 VOL.2: 눈앞에서 다 벗겨버린다
아프로 필름2005.09.18
★2.0(1)

배우 정보 준비중
코스프레 댄스의 정점! 화끈한 의상부터 눈앞에서 다 벗어던지는 댄스까지, 텐션 터지는 메가믹스로 제대로 즐겨보자.
80~90년대 클럽을 연상시키는 이런 식의 선곡을 해주는 댄스 버전은 드뭅니다. 단순히 일정한 리듬만 흐르는 곡에 맞춰 춤추는 것보다 이런 식의 선곡이 여성의 섹시함이나 에로틱함을 배가시켜 주네요! 이런 작품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첫 번째 OL 분에게 흥분했습니다. 좋았어요!
OL 복장을 한 여성이 나온다. 내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게 바로 이거다. 'OL 제복 댄스'. 제작사님, 제발 좀 만들어 주세요. 기왕이면 진짜 OL이었으면 좋겠어요. 평소엔 청순한 OL이 춤을 추는 거죠. 상의는 제복 그대로 입고, 하의부터 차례로 벗어서 하반신만 나체로 춤추는 장면도 좋겠네요. 그건 마치 타케후지 광고처럼 다 같이 호흡을 맞춰서 해줬으면 좋겠어요. 가능하면 춤추기 전에 가벼운 자기소개도 해주세요. 예를 들면 '경리과의 OOO입니다' 같은 식으로요. 그다음은 '진짜 여교사 댄스'입니다. 직업적인 특수성도 있으니까 눈에 마스크를 써도 좋아요. '중학교 교사입니다. 담당 과목은 수학이에요'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다음은 '공무원 댄스'입니다. 이것도 자기소개할 때 '시청에서 근무합니다. 연금과예요'라고 말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