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중고 속옷을 손에 넣었을 때의 그 짜릿함, 다들 알지? 냄새를 맡거나, 핥거나, 직접 입어보기도 하고 얼굴에 뒤집어쓰는 변태적인 쾌감. 정액을 뿌려 얼룩을 만드는 그 순간까지, 신선도가 생명인 '생물'을 다루는 이 은밀한 취미. 넌 며칠 입은 팬티가 제일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