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빌런녀들의 은밀한 일탈 2: 근무 중 대담한 유혹
유 플래닝2010.04.22
♥78

이런 강렬한 진동은 처음이지? 몸에 힘이 쫙 풀릴 정도로 박아대니까 정신을 못 차리네. 스스로 수영복 벌려서 보지 보여주는 여고생들, 가는 모습이 아주 예술임.
개인적으로 코미네 유이 양이 사물인 스쿨 수영복을 입고 플레이하는 점이 좋네요. 반쯤 벗겨놓는 연출이 매니악해서 마음에 듭니다. 그 외에 옷을 갈아입는 장면이 포함된 것도 좋고요.
이런 게 페티시 있는 사람들에겐 딱이죠. 스쿨미즈나 블루머 마니아를 자처한다면 사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좋게 말하든 나쁘게 말하든 빅 모컬(Big Mocal)다운 색깔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6명 중에서 취향에 맞는 출연자가 있느냐가 관건인데, 수영복을 벗기지 않고 바로 본방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부분은 페티시가 있는 분들에게도 볼거리가 될 것 같네요.
취향에 맞는 배우가 나오느냐에 달린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수작입니다. 린 짱 추천해요.
뭔가 촌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긴다. 지루한 전개에 구식 카메라 워킹까지… 그야말로 졸작의 정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