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매출 1위 찍고 기분 좋게 밖으로 나온 에이스와 2차 데이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참지 못하고 찐하게 혀 섞다가 그대로 호텔 직행. 화려한 드레스 한 겹씩 벗겨내며 즐기는 초호화 밀착 서비스, 그 아찔한 현장을 날것 그대로 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