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은 필요 없어! 살과 살이 맞닿는 찐득한 백합의 정석, 4시간 무편집 풀코스
비비안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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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미소녀들을 납치해 자기 입맛대로 길들이는 악질 수집가가 존재한다.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 소름 돋는 스토킹 끝에 타겟이 된 여고생들. 놈의 아지트에 끌려간 소녀들은 온갖 구속구에 묶인 채 장난감처럼 유린당한다. 인권 따윈 개나 준 전신 마스크, 비강 관장, 펠라치오까지... 무자비하게 짓밟히는 20명의 미소녀들. 480분 동안 펼쳐지는 광기 어린 조교와 능욕의 끝판왕.




















어느 정도의 스토리성과 플레이 내용이 있어서, 마음에 들지는 배우(외모나 반응 등)에 따라 갈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는 작품이 있어서 좋았어요. 첫 평가가 좋길래 저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평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