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몰카: 에스테틱 샵에서 낚인 미소녀들 Vol.6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11.07.05
♥20

배우 정보 준비중
취업 면접 앞두고 이미지 관리하려고 찾아간 에스테틱 샵. 근데 원장 놈이 작정하고 변태짓을 시작한다. '가슴 커지는 마사지'라며 어린 여대생의 풋풋한 몸을 오일 범벅으로 만들더니, 분위기 잡고 은밀한 곳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는데... 거부할수록 더 집요하게 몰아붙이는 변태 원장의 덫에 걸려버린 그녀의 운명은?
에스테티션은 간사이 사투리를 쓰는 아줌마. 카메라는 멀리서 고정된 상태. 에스테틱물은 보통 손님이 기분 좋아져서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에스테티션이 적극적으로 들이댑니다. 손님으로 나오는 여자애들은 별로 내키지 않는 눈치네요. 마사지만 하다가 끝나는 여자애도 두 명 나오는데, 그냥 시간 때우기용 같습니다. 시간 때우기나 하는 작품이 명작일 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