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엉덩이, 방과 후 1:1 과외 수업
디지털 아크2014.06.02
★4.4(8)

배우 정보 준비중
빵빵한 엉덩이가 돋보이는 블루마를 입고, 쉴 새 없이 비벼대며 참교육 시전! 최상급 엉덩이만 엄선해서 모아둔 초자극 4시간 풀버전.




















제목이 '통통한 블루머'입니다. 기본적으로 엉덩이에 중점을 두고 블루머→홀랑 벗겨 T팬티 차림으로 본방이나 핸드잡으로 이어집니다. 블루머 애호가로서 ①블루머가 코스프레용(학창 시절 판매용이 아닌 가짜)이라는 점, ②너무 빨리 벗겨버린다는 점 때문에 매우 불만입니다. (화질도 좋지 않고요.) 제목에 '블루머'를 내걸었으면 최소한 학교 체육복 블루머를 사용하고, 바로 벗겨버리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블루머보다 T팬티를 더 상위 개념으로 다루고 있는데, 그럴 거면 제목을 바꾸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랬으면 애초에 고르지도 않았을 테니까요.) 배우의 엉덩이가 아주 훌륭하게 찍힌 부분도 있어서 최악이라고까지는 안 하겠지만, 왜 제작사는 블루머를 소중히 다루지 않는 걸까요. (몇 번이고 느끼는 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