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숙녀들의 진한 밤, 4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중출 파티
아카데믹2009.04.19
★3.0(4)

고급스러운 분위기와는 딴판으로, 속에는 음란한 욕망이 가득한 43세 사에코 등장! 남배우 위에 올라타 얼굴을 뭉개며 쑤셔대고, 꼴려서 어쩔 줄 모르는 남배우의 물건을 장난감처럼 다루는 모습에 정신이 혼미해질 것!
옛날 비데린(영상윤리위원회) 작품이라 모자이크가 크고, 헤어 부분까지 모자이크가 되어 있음. 왠지 키스신이 없는 것도 아쉬움. 촬영지 근처에 차도가 있어서 차 소음이 너무 거슬림. 배우의 신음이나 펠라치오 소리보다 차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구간도 있음. 1시간 29분 분량 중 13분은 큰 창문에 햇빛이 너무 강하게 들어와서 화면이 하얗게 날아가고 역광이 너무 심함. 나머지 1시간 16분은 화이트 밸런스 조절이 안 돼서 화면이 온통 주황색이라 모델의 피부 질감이 전혀 표현되지 않음. 펠라치오 장면은 본편 시작 50분이 지나서야 나오고, 본방은 1시간 21분이 지나서야 시작됨. 본방은 고작 7분뿐임. 지루한 바이브레이터 장면 같은 건 좀 쳐내고 본방을 더 길게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배우는 좋은데 제작이 너무 조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