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 엄마 24인의 4시간 풀코스: 금단의 쾌락 상권
루비2012.06.02
♥415

나이 먹어도 꼴림은 여전하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음탕한 누님들이 작정하고 달려든다. 짐승처럼 신음하며 남자들 거기를 탐하는 모습이 완전 압권 그 자체. 농밀한 쾌락에 굶주린 그녀들이 남자의 유두부터 거대 육봉까지 미친 듯이 빨아제끼며 정액을 받아먹는데, 역시 여자는 50대가 진리다.
두 명 연속으로 미타 씨 가슴에 사정해서 끈적끈적해지는 장면이 좋다.
졸작. 처음부터 눈길을 끄는 구석이 하나도 없음. 지루함의 극치를 달리는 대졸작이었음. 아무런 고민 없이 이것저것 짜깁기한 작품. 요즘은 그냥 남녀 데려다 놓고 엉키게만 한다고 시청자가 만족할 줄 아나? 하품만 나옴. 고전 만담 '하품 지도'의 한 대목처럼... 아, 아, 아, 아, 지루해서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