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아지매들의 화끈한 떼씹, 4시간 동안 쉴 틈 없는 노골적인 교미
아카데믹2008.10.19
★2.5(2)

상금 300만 원을 두고 벌이는 역대급 누님들의 레즈 배틀! 텐션 제대로 오른 '세노오 노리코'와 '나카츠 사야카'가 서로를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야릇한 테크닉을 쏟아붓는다. 가고 가는 자극적인 공방전 끝에 승기를 잡는 건 과연 누구일까?
레즈비언물이라고 광고해놓고, 남자가, 그것도 알몸의 남자가 나와서 이래라저래라 한다. 제작자가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영세 업체의 안일한 제작 태도가 여실히 드러난다.
중년 여성 레즈물인데 중간중간 남자가 튀어나와서 짜증 났다. 그 외에는 중상급 정도. 만약 관동 편이 나온다면 남자는 좀 빼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