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의 농익은 암캐, 쾌락을 알아버린 50대 누님들의 진한 교미
주쿠도/에마니엘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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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까지 소리가 새어 나갈 정도로 미친 듯이 조여대는 농익은 누님들의 자위 파티! 쩍벌린 다리 사이로 손가락을 쑤셔 넣으며 절정에 다다를 때까지 쾌락에 몸부림치는 그녀들의 리얼한 신음 소리를 감상하세요.
말 그대로 숙녀 중에서도 고령층 배우들의 자위 장면을 모은 것인데, 제목만큼 저질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얌전한 편이에요. 하지만 역시 숙녀답게 '그쪽' 식욕은 나이가 들어도 줄지 않는다는 게 자위 장면만 봐도 잘 느껴집니다. 손가락부터 전동 마사지기 같은 도구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자극하는데, 신음 소리는 젊은 여성들과 큰 차이가 없네요. 출연 배우들에게서 확실히 연륜이 느껴지지만, 그런 외모와 신음하는 모습의 갭에서 오는 재미를 충분히 느꼈습니다.
화면이 계속 흔들려서 정신없고, 카메라 워킹이 엉망이라 배우가 뭘 하고 있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게다가 남자 목소리까지 들어가 있어서 확 깨네요. 전체적으로 딱히 볼만한 장면도 없고, 그냥 샘플 영상만 봐도 충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