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입은 아래를 좋아해, 초절정 펠라&애무 DX
스타일 아트2014.03.30
♥123

미친 몸매의 소유자 카와시마 토모코 등장! 남편과의 재미없는 잠자리에 질려버린 그녀가 훌쩍 커버린 아들의 근육질 몸을 보고 결국 이성을 잃고 말았다. 참아왔던 욕구가 폭발하는 순간, 아들과 엄마의 아슬아슬한 금단의 관계가 시작된다.
미모에 에로틱한 분위기까지 물씬 풍기는 주연 카와시마 토모코는 '의붓어머니와 아들' 컨셉의 히로인으로 제격이다. 대사 처리도 능숙하고, '하아하아' 하는 거친 숨소리가 과할 정도로 들어간 독백은 에로틱함을 배가시킨다. 아들의 속옷 냄새를 맡으며 흥분하는 모습은 연기력 덕분인지 그야말로 일품이다. 겉보기엔 M 성향 같지만, 발 페티시 플레이나 살짝 깨물면서 아들의 몸을 핥아대는 모습 등 S 성향의 플레이도 잘 어울려서 흥분된다. 망상이 주된 내용이라 구성도 다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