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넘긴 누님들의 첫 데뷔! 20인 릴레이 4시간 풀타임
포 디멘션 / 에마뉘엘2017.12.17
♥212

평소엔 일하느라 숨겨왔던 아줌마들의 진짜 모습! 마사지사, 만능 수리공, 가사 도우미까지... 육덕진 몸매 자랑하는 아줌마들이 돈뿐만 아니라 끓어오르는 성욕까지 풀려고 자지에 미친 듯이 달려드는 찐득한 영상. 참지 말고 감상해라.




















일하는 아줌마에게 욕정이 생긴다는 패턴의 이야기를 모은 옴니버스인데, 나오는 배우들이 정말 주변에 있을 법한 외모와 분위기임. 그게 묘한 생생함과 야릇함을 자아내서 독특한 맛이 있음. 게다가 상대가 젊은 남자라 아줌마들의 식욕도 배가 됨. 그게 노골적으로 느껴지는 달려드는 모습이 또 다른 에로틱함을 줌. 나이가 좀 있는 배우일수록 그 갭 때문에 눈을 뗄 수가 없음. 한 명당 수록 시간이 길어서 만족감도 큼.
*숙녀라고 하는 것보다 노녀라는 느낌이 있어, 약간 매니악한 느낌의 작품이며, 일반적으로 받는 것 같은 작품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