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범벅 4시간 풀타임! 7커플 14명의 농익은 누님들끼리 벌이는 찐득한 레즈 파티
TM 크리에이트2018.09.23
★2.0(1)

배우 정보 준비중
우리 엄마가 원래 이렇게 야했나? 육덕진 몸매로 아들을 유혹하는 엄마의 위험한 속삭임. 다른 여자한테 뺏길 바엔 차라리 나랑 하자는 엄마의 도발에 결국 이성을 잃고 선을 넘고 말았다. 페로몬 뿜어내는 농염한 엄마와의 끈적한 하룻밤, 참을 수 없는 욕망의 늪으로 빠져드는 3가지 모자 에피소드.




















앞서 리뷰하신 분 말씀대로, 제목만 보면 '어머니가 당황하는 아들에게 다가와...' 같은 흐름을 기대하게 되지만, 계기를 만들고 주도권을 쥐는 건 세 에피소드 모두 아들 쪽이다. 오히려 아들이 어머니를 더 애타게 쫓아다닌다. 게다가 치녀 같은 묘사도 거의 없다. 유일하게 중간 에피소드의 어머니만 살짝 치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마저도 매우 짧다. 출연하는 여배우들도 중간 에피소드 분이 몸매나 연기가 가장 좋고, 나머지는 상당히 평범하다. 전체적으로 딱 평균적인 수준의 작품.
내용적으로는 음란한 어머니라기보다는 '엄마를 너무 좋아하는 변태 아들'에 가까운 내용이다. 세 편 모두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주도하는 쪽은 아들이라 제목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냥 평범한 중년 여성물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은 평가를 줄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