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유부녀 20명 릴레이 갱뱅, 4시간 동안 쏟아붓는 무자비한 중출 파티 3장
만지로2015.01.14
♥259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앙칼진 목소리로 쏟아내는 음란한 대사들! '축축하게 젖은 거기를 손가락으로 잡고...', '박히면서 클리토리스를 건드리면 몇 번이고 가버려...' 뇌수를 직접 타격하는 미친 몰입감. 이어폰 끼고 들으면 바로 풀발기 보장함. 이건 무조건 헤드셋 필수다.
쓸데없이 긴 구성 때문에 늘어지는 느낌이라 보는 사람이 다 지친다. 뭘 어떻게 보여주고 싶은 건지 의도가 흐릿해서 베드신도 형편없음. 이럴 바엔 차라리 수위 높은 이미지 영상이 낫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야한 느낌의 말투는 아니었고, 얼굴은 그럭저럭 귀여운 편이라 좀 아까웠습니다. 좀 더 색기 있는 연기로 음란한 대사를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야한 말을 연발하는 목소리가 정말 귀엽네요. 분위기도 포근해서 느낌이 좋았습니다. 몸매는 가늘지만 열심히 하더군요.
*오포닝의 은어가 강렬했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했지만 본편에서는 보통의 은어였다. 유일하게, 은어 바꾸어 노래가 good. 오프닝과 같은 은어를 본편에서도 온퍼레이드 했더니 초최고의 완성이었다.
*헐떡거리는 소리가 좋고, 음란한 말도 전개로 좋습니다. 마지막 3P를 좀 더 다른 플레이로 해 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