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조신하던 간호사가 사실은 엄청난 색정광이었다면? 모두가 꿈꾸던 그 망상을 최면술로 현실화했다. 최면 신호 한 번에 넋이 나간 채 자지러지는 표정으로 펠라를 즐기는 그녀, 억눌러왔던 음란한 본능이 터져 나오자 더 이상 제어 불가능한 암컷으로 각성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