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몸도 내꺼야, 숨소리까지 섞일 만큼 밀착해서 박아줄게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6.04.03
♥159

정액 없이는 못 사는 정액 덕후 스즈키 민트 등장! 입안에 쏟아지는 뜨거운 액체를 한 방울도 남김없이 핥아먹고 "잘 먹겠습니다"라며 환하게 웃는 미친 텐션. 맛 표현까지 완벽한 정액 소믈리에의 정석, 53발의 진한 먹방을 감상해라.




















어쨌든 맛있게 마셔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꿀꺽' 소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소장해도 손해 볼 일 없을 겁니다.
*여배우는 얼굴도 몸도 가도 없고 불가도 없다는 감상. 정액 플레이는 단조입니다. 국물도 괜찮습니까?
민트 양은 쓴 정액도 아주 제대로 음미하면서 마셔주네요. 이렇게 맛있게 마셔주니 정액을 쌀 맛이 납니다! 게다가 웃는 얼굴이 상당히 귀여워서, '꿀꺽'하는 장면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 인터뷰를 받으면서 연신 꿀꺽. 웃는 얼굴이 보기 좋습니다. 2. 펠라치오 후 정액을 꿀꺽. 차례차례 받아내네요. 3. 간호사 복장으로 펠라 후 꿀꺽. 4. 자위하면서 꿀꺽. 튀어 오른 정액까지 싹싹 긁어 마십니다. 5. 삽입하면서 꿀꺽. 웃는 얼굴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꿀꺽 마시는 모습이 좋네요. 민트 양의 웃는 얼굴이 귀엽습니다.
정말 많이 받아먹어 줍니다. 남배우가 좀처럼 사정을 못 해서 곤란해할 때 '잔뜩 싸줘'라고 말해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남배우의 눈을 제대로 맞춰주는 점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