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유부녀의 반전, 남편 몰래 즐기는 음란한 욕구 불만
나니와 서점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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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남편과 잉꼬부부인 척하지만, 속은 완전히 곪아 터진 28살 유부녀 쿠미코. 남편이 털이 없는 체질이라 바람피울 걱정 없다고 안심하는 사이, 이 여자는 틈만 나면 다른 남자의 자지를 찾아 헤매는 음란한 본능을 숨기고 있다. 온몸이 민감한 반응점 투성이라 자극만 줘도 몸을 부들부들 떨며 애처로운 표정을 짓는데, 그 모습이 아주 가관이다. 어찌나 자지에 환장하는지 거칠게 몰아붙일 때마다 눈이 풀려서 정신 못 차리는 꼴이 영락없는 변태 암캐 그 자체. 진짜 못 말리는 색기 넘치는 유부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