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잠자리는 뒷전, 매일 밤 욕구불만으로 지새우던 며느리.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시어머니가 본색을 드러내며 덮쳐오기 시작한다. 처음엔 당황해서 밀어내 보지만, 집요하게 몸을 공략해오는 시어머니의 테크닉에 결국 쾌락에 눈을 뜨고 레즈비언의 세계로 완전히 타락해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