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길 여고생 꼬셔서 화장실로 직행, 입으로 봉사받기 2탄
자네스2009.05.20
★1.0(1)

배우 정보 준비중
학교 돌아가는 여고생들을 능숙한 화술과 파격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보상으로 말하고, 자신이 어리석음을 뺏는 초인기 시리즈 “학교 돌아가는 여고생에게 지 ○ 포를 빨아 받았습니다. 』의 제3탄! 공중 변소에 끌려들인 작은 딸들은 바지의 척보다 잡힌 육주를 망설이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스스로 입안에 감금한다! 잡으면서도 마음의 농담을 한 입기에, 이윽고 남자는 육포의 끝보다 하얀 탄환을 발사하는 것이었다.




















이번엔 드디어 노콘으로 펠라까지 갔네요. 그런 의미에선 아주 좋았고, 중간에 문을 덜컥거리는 등 현장감은 있었지만 어딘가 아쉬움이 남습니다. 너무 능숙한 펠라 위주라서 그런 걸지도요. 그리고 솔직히 여자애가 안 예쁜 것도 한몫하네요. 기획 자체는 좋은데 좀 더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럴 거면 1편처럼 흐름 타서 그냥 끝까지 가는 것도 괜찮고요. 마지막에 남배우가 꼭 안 가더라도, 뭔가 시키고 있다는 느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