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헌팅 원정대: 아오모리 편, 현지인 참교육 들어간다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08.07.03
★4.0(4)

배우 정보 준비중
2003년, 뜨거웠던 여름의 끝자락. 전국을 돌며 헌팅으로 여자들을 꼬셔 박아버리겠다는 야망 하나로 남쪽 섬 '하치조섬'으로 날아갔다. 그곳에서 만난 건 여름의 마지막을 화끈하게 불태워줄 에로틱한 섬 처녀들이었다!
뭐, 헌팅물이 연출된 상황이라는 건 상관없어요. 하지만 누가 봐도 연출인 게 티 나는 화려한 모델을 쓰는 건 '설정의 리얼리티'라는 제작자의 성의 문제라고 봅니다. 화려하게 꾸민 모델이랑 야외에서 정신없이 박아대기만 하는, 볼 맛 하나 없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