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다 버리고 정액만 찾는 암캐들의 진공청소기급 펠라
페티시 박스/모소조쿠2011.03.14
★2.3(4)

남편과의 잠자리는 끊긴 지 오래, 설레는 연애 세포는 다 죽어버린 일상. 한때는 거리에서 대시 좀 받았지만, 이제는 찬밥 신세인 미시들의 속은 타들어 갑니다. 대놓고 말은 못 하지만, 사실은 빳빳하게 선 남자의 그것을 보기만 해도 몸이 달아오르는 그녀들. 참아왔던 욕망이 터지기 직전, 억눌러왔던 본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미시들의 아찔한 관음 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