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 꼬추 구경하는 게 취미인 장모님! 보는 것만으론 성에 안 차는지 직접 손으로 꽉 쥐고 흔들며 야한 말까지 쏟아붓는다. 장모님의 현란한 손놀림에 정신 못 차리고 결국 참지 못해 폭풍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