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여고생 가슴 모음집 2
아프로 필름2008.06.02
★1.0(2)

배우 정보 준비중
눈에 띄는 구석만 보면 참을 수 없는 음란함이 폭발하는 여고생들! 교실, 보건실, 동아리방… 학교 곳곳의 야릇한 '구석'만 찾았다 하면 본능적으로 골반을 비비고 문지르며 스스로를 절정으로 몰아넣는 그녀들의 아찔한 일탈.
*여덟 명의 여고생이 몸 주변의 여러 가지를 바지를 입은 채 끝까지 무심코 문지르는 모습은 좀처럼 볼 수 있다. 단지 작은 마이너스가 되는 항목이 몇개 있기 때문에, 이것을 클리어 해 만들면 곧바로 ★5개의 작품이 된다고 생각한다. 우선 학교 교실에서 촬영 직원의 무신경. 바로 옆을 1분 이상 걸쳐 통과하는 폭음 구급차가 오면 촬영을 멈춰야 한다. 그리고 트럭의 백 알람이 큰 소리로 들리는 것을 몇 곳이나 그대로 작품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본작에서는 펜을 누르는 장면이 많지만, 착석 그대로 전부터의 영상만으로는 고조가 부족하기 때문에 앵글의 궁리를 갖고 싶다. 나의 강추는 교실의 책상과 책상에 걸레를 건네주고 그 위에 고시고시 문지르는 장면으로, 카메라가 빙빙 앞에서 뒤로 돌고 있으면‥ 더욱 굉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꼭 다음 작품에서는 잘 찍어 더 좋은 마무리 작품이 될 것을 크게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