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 펄럭! 여고생 치마 속 대방출 3탄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12.07.16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살랑이는 바람에 펄럭이는 교복 치마, 그 사이로 살짝 보이는 팬티 라인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등굣길 자전거 위에서 무방비하게 드러나는 여고생의 은밀한 속살, 길 가다 마주치면 절대 눈을 뗄 수 없는 그 관음적인 순간들을 담았다.




















스튜디오에 새 자전거를 가져다 놓고 여자가 자전거를 체크하고, 타고, 페달을 밟는 모습을 보여줌. 판치라(속옷 노출)가 나오니 야하긴 하겠지만, 너무 깔끔하게 만들어져서 마치 자전거 광고를 보는 것 같았음. BGM만 나오고 현장음은 없음. 여배우도 굳이 필요 없는데 얼굴을 비춤. 그게 순간적으로 못생겨 보임. 수요가 있으니 만든 작품이겠지만, 내 취향은 아니네.
*스튜디오 내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기획으로서는 꽤 재미있다고 생각 렌탈 했습니다만, 일찍 질려 버렸습니다. 덜컹 거리는 영상에 질리기가… 조금 유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