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의 악랄한 신발 굴욕, 정신 나갈 것 같은 M남의 최후
아프로 필름2007.09.19
★3.8(4)

배우 정보 준비중
넘쳐나는 에너지를 만만한 남자 하나 잡아서 제대로 풀어버리는 여고생들 등장! 끈질긴 체벌과 수치스러운 언어 폭행은 기본, 얼굴 위에서 펼쳐지는 쫀득한 압박과 강렬한 킥까지. 하필 변태 기질 다분한 선생은 이 지옥 같은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아, 여고생 엉덩이 진짜 최고다...'라며 희열에 몸부림치는데... 제대로 맛 가버린 선생의 최후를 확인해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가장 기대했던 하이라이트인 여고생 3명 대 남성 1명의 마지막 챕터가 전체적으로 엉망입니다. ・여자애들이 전혀 통제가 안 되고 제멋대로 노는 느낌(50분이나 되는데 유두 애무는 거의 없음) ・남배우를 쓸데없이 때리기만 함(대충 때리는 거라 남배우도 전혀 흥분하지 않고 발기도 안 됨) ・약 50분 동안 어디서 절정을 맞이해야 할지 모르겠고 끝까지 흐지부지함 ・남배우도 M 성향이 아닌지 수치심을 완전히 버리지 못해서 짜증남. 팔꿈치가 아프다느니 하는 잡담은 아무래도 좋으니 제발 그만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