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불문!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자위하는 아마추어 처자들 (2)
오피스 케이즈2026.07.19
★5.0(1)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 여고생들 싹 다 붙잡아서 방금까지 입고 있던 따끈한 팬티만 골라 수거 완료. 여고생이랑 팬티라면 사족을 못 쓰는 변태 형님들을 위한 헌정 영상. 더 말할 것도 없다, 일단 클릭해.
음음, 인기 상품이라 그런지 좀처럼 대여가 안 되다가 겨우 봤는데, 내용 면에서는 '어라라' 싶은 느낌이네요. 확실하게 얼룩이 묻은 팬티를 기대했는데... 벗은 뒤에도 딱히 팬티를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는 것도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기획 자체는 괜찮은데, 좀 올드한 느낌이 드네요. 최신 버전으로 새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