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왔다가 가슴부터 털리는 신입 참교육 2탄
오피스 케이즈2007.10.27
★1.8(6)

배우 정보 준비중
구인 광고 보고 면접 왔길래 대뜸 가슴부터 주물러버림! 연기 경력 1도 없는 찐 일반인 10명의 리얼한 반응. 배우나 업소녀는 절대 안 나옴. 검증된 쌩초보들의 가슴 맛집, 제대로 즐겨보라고.
*이 손의 작품은 가슴을 비비는 것 뿐만 아니라, 가랑이를 만지거나, 페라를 시키도록 해 가거나, 가슴 비비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정평인데, 이 작품에는 그러한 것이 전혀 없고, 사무적으로 가슴을 비비고 있을 뿐이었다. 인터뷰시 모델은 카메라 시선이 아니었던 것도 유감. 2, 6번째 모델은 전혀 헐떡이는 소리를 내지 않았지만, 연기에서도 헐떡이는 소리를 내고 싶었다. 씬 2, 7, 8에서는 남배우와 카메라맨의 2인 체제로 촬영되고 있었지만, 남배우가 카메라 촬영을 하는 POV 형식이 에로이 분위기가 나오기 때문에, 모두 그렇게 해 주었으면 했다. 좋은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았는지, 화질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것도 유감. 남배우의 얼굴에 모자이크가 걸려 있었지만, 남배우의 얼굴이 모델의 얼굴에 겹치면 모델의 얼굴까지 모자이크가 걸려 있던 것도 유감. 모델의 머리를 화면 오른쪽 위, 다리를 화면 왼쪽 하단과 화면 대각선에 담은 컷이 많았기 때문에 보고 좌절했다. 카메라는 수평으로 해라!
前作のVol2が2人を除いて顔モザ(レンタル版だからか?)という地雷だったが、本作は全員顔出しだ。 普通のモデルさんが普通に揉まれるごく普通の作品です。
残念ながら出演者のレベルが低すぎます。 企画は良いだけにもったいな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