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못하고 아무거나 비벼대는 그녀들 3
오피스 케이즈2008.12.18
♥155

배우 정보 준비중
어느샌가 내 눈은 자꾸만 비비기 좋은 곳을 찾고 있어. 손가락이나 장난감으론 도저히 성이 안 차니까…! 남들 보기엔 진짜 수치스럽고 민망한 짓인 거 아는데, 오늘도 난 참지 못하고 그곳을 계속 비벼대고 말아. 누군가 이 모습을 들킨다고 생각하면 심장이 터질 것 같지만, 이미 몸이 이 감각에 완전히 맛이 가버렸어. 평소에도 '저 모서리에 내 그곳을 문지르면 진짜 죽여주겠지?' 같은 생각만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데… 나, 좀 이상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