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오나 여고생 vol.1
오피스 케이즈2009.02.24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앉으면 탈락! 오직 서서만 즐기는 여고생 자위 시리즈 제2탄. 귀여운 여고생들이 참지 못하고 다리를 후들거리며 절정에 도달하는 레전드 장면들만 꽉 채웠음.
내용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니고 팬들도 있겠지만, 확실히 단조로운 작품인 건 부정할 수 없네요.
이 시리즈는 끝까지 서서 자위하게 만드는 설정인데, 그러다 보니 여배우의 체위가 항상 똑같아진다. 아래에서 찍는 앵글은 좋지만, 그 외에는 결국 손동작(혹은 도구 사용)뿐이라 단조로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아무것도 기대면 안 된다는 설정인데 교탁이나 벽이 뒤에 있어서 후방 앵글이 안 나오는 것도 아쉽다. 차라리 유리 테이블 위에 세우는 식으로 360도 전 방향(특히 아래쪽)에서 촬영해야 한다. 마지막에 서서 절정에 달하게 하는 설정을 고수할 거라면, 다음 편도 단조로워질 게 뻔하다. 여배우에게 허리를 흔들게 하는 등의 연출도 필요하다. 제작진 여러분, 시리즈를 계속할 거라면 고민 좀 해달라. 그리고 화면에 손을 들이밀거나 목소리를 내는 스태프들은 좀 그만 써라. 특히 5번째 출연자 때의 짜증스러움은 정말 심각하니 시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