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생 보지가 궁금하지 않은 남자가 있을까? 10명이면 10명 다 환장할 그 주제를 제대로 파헤친 레전드 작품 등장. 겉보기엔 노는 언니 같은데 속은 뽀얀 핑크 보지인 애들부터, 얌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엄청난 음란마귀가 씌인 보지, 귀여운 얼굴과 반전되는 험악한 보지까지 전부 다 담았어. 수치심 가득한 표정과 적나라하게 벌린 보지를 역대급 앵글로 제대로 꽂아줄게!




















25명의 여배우가 직접 성기를 벌려 보여주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라는 설명을 듣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면 봐서 손해 볼 건 없는 작품이다. 못생긴 사람이나 탈항이 있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나름 귀여운 아이들도 몇 명 있다. 샘플 영상을 보고 이 작품의 콘셉트가 마음에 든다면 후회는 없을 것이다. '보지 보면서 제대로 딸치고 있어?' 같은 음란한 대사가 가끔 나오는 것도 좋다.
이런 류의 작품은 모자이크 퀄리티가 생명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 작품의 모자이크는 불합격이다. 눈을 가늘게 뜨고 봐도 스트레스가 쌓일 정도라 너무 아쉽다. 여고생이 소중이를 활짝 벌려서 보여주는데도 흥분이 안 된다. 바로 밑에서 올려다보는 초근접 앵글 등 야한 포즈는 기가 막힌데 너무 아깝다. 하이퍼 모자이크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최소한 보통 수준의 모자이크는 해줘야지. 이건 너무 거칠어서 실망스럽다. [성기 평가] 개인적으로는 좀 험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9번이 MVP. 3번, 11번, 21번도 훌륭했다. 그 외에 눈길이 간 건 15번 노팬티 소녀와 24번 걸레 같은 갸루. 털이 수북한 4번도 취향 저격이라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