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땀 범벅된 꼬릿한 냄새, 생리 중 비릿한 암컷 향기, 꽉 낀 옷 속에서 썩어가는 땀내, 그리고 묵혀둔 치구 냄새까지! 냄새가 독할수록 꼴리는 건 본능 아님? '싫어… 부끄러워…'라며 질색하는 그녀들의 아랫도리를 혓바닥으로 싹싹 핥아주면, 저항하던 몸도 힘이 풀려 쾌락에 젖어 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