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갖자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 많던 아야카. 그러다 남편이 딴 여자랑 놀아나는 꼴을 딱 걸려버렸다. 빡친 마음에 예전 회사 상사를 찾아가 복직 상담을 하려 했는데, 이게 웬걸?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짐승처럼 덮쳐져서 쉴 새 없이 박히고 안싸까지 당해버렸다. 이대로 끝장인 걸까?